[국민일보] 주안복지재단, 인천 취약계층 위해 성금 5000만원 기탁

2025-12-23 조회 69

 

주안복지재단 제공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이사장 주승중 목사)은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웃돕기성금은 인천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주안복지재단 이만식 상임이사, 배성훈 사무국장, 인천공동모금회 이범열 모금사업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7월 인천 나눔명문기업 59호로 가입한 재단은 2014년부터 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생계, 의료, 장학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만식 주안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기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나눔문화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규 기자 kkyu@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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