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 간석1동, 주안복지재단과 취약계층 위한 ‘반찬 나눔’ 협약 등

2026-02-26 조회 52

 

 

 

[아시아타임즈 인천본부=최종만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안복지재단과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반찬 나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전했다.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 1회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고독사 사전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서창2동, 민태기·민찬기 형제 세뱃돈 모아 기부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청소년 형제가 설 명절 동안 모은 세뱃돈 30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서창2동에 거주하는 만월중학교 신입생 민태기 군과 장아초등학교 5학년 민찬기 군 형제는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간석2동, ‘개딱종합어시장·대구떡방아간’ 착한 가게 동참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업체인 ‘개딱종합어시장’과 ‘대구떡방아간’을 착한 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개딱종합어시장과 대구떡방아간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곳으로, 정기기부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했다.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정기기부 프로그램으로, 매월 최소 3만원 이상을 꾸준히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게다.

 

따뜻한 나눔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등 다양한 지역 복지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출처: 아시아타임즈(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225500116#_enliple#_mobwcvr)

작성: 최종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