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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뉴스타임스]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주안복지재단과 취약계층 위한 ‘반찬 나눔’ 협약
▲ 주안복지재단과 취약계층 위한 ‘반찬 나눔’ 협약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안복지재단(상임이사 이만식)과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반찬 나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전했다.협약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 1회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고독사 사전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주안복지재단 이만식 상임이사는 “반찬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김소영 동장은 “반찬 나눔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서적 돌봄과 안부 확인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복지서비스”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출처: 중앙뉴스타임스(인천 남동구 간석1동, 주안복지재단과 취약계층 위한 ‘반찬 나눔’ 협약)작성: 방재영 기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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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간석1동, 주안복지재단과 취약계층 위한 ‘반찬 나눔’ 협약 등
[아시아타임즈 인천본부=최종만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안복지재단과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반찬 나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전했다.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 1회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고독사 사전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서창2동, 민태기·민찬기 형제 세뱃돈 모아 기부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청소년 형제가 설 명절 동안 모은 세뱃돈 30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서창2동에 거주하는 만월중학교 신입생 민태기 군과 장아초등학교 5학년 민찬기 군 형제는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간석2동, ‘개딱종합어시장·대구떡방아간’ 착한 가게 동참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업체인 ‘개딱종합어시장’과 ‘대구떡방아간’을 착한 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개딱종합어시장과 대구떡방아간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곳으로, 정기기부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했다.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정기기부 프로그램으로, 매월 최소 3만원 이상을 꾸준히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게다. 따뜻한 나눔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등 다양한 지역 복지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출처: 아시아타임즈(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225500116#_enliple#_mobwcvr)작성: 최종만 기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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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뉴스타임스] 인천 부평구 산곡4동을 향한 따뜻한 손길, 주안장로교회 온누리상품권 400만 원 기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4동은 12일 지역 내 위치한 주안장로교회로부터 이웃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4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주안장로교회가 지역 내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주안장로교회는 그동안에도 부평구에 이웃돕기 성금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꾸준히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및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주승중 주안장로교회 위임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역할을 늘 생각하며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오은자 산곡4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안장로교회와 교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뉴스타임스(https://www.jnewstimes.com/news/article.html?no=671261)작성: 방재영 기자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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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일보] 산곡4동을 향한 따뜻한 손길, 주안장로교회 온누리상품권 400만 원 기탁
부평구 산곡4동은 12일 지역 내 위치한 주안장로교회로부터 이웃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4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주안장로교회가 지역 내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안장로교회는 그동안에도 부평구에 이웃돕기 성금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꾸준히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및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위임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역할을 늘 생각하며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자 산곡4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안장로교회와 교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평일보 = [김두연 기자] bpilbo032@naver.com 출처: https://www.bpilbo.co.kr/news/9853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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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주안복지재단, 연세와병원과 ‘의료복지 향상과 상호 협력을 위한 의료협약’ 체결
▲ 지난 22일 연세와병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 사진 왼쪽부터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 배성훈 사무국장, 연세와병원 박유정 대표원장,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 이만식 상임이사, 연세와병원 이순미 총괄본부장./사진제공=주안복지재단.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은 지난 22일 연세와병원과 의료복지 향상과 상호 협력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연세와병원이 제공하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기반으로 주안복지재단 구성원 및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만식 주안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의료협약을 통해 재단 구성원과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유정 연세와병원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안복지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복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유희근 기자 allways@incheonilbo.com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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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뉴스] 인천 부평구, 주안복지재단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 기탁받아
주안복지재단, 지난 2015년부터 부평구에 총 2억 3000만 원 꾸준히 기탁...지속적인 나눔 실천 (사진=인천 부평구)부평구는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주승중 주안복지재단 대표이사,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부평구 1호 기부금으로 접수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주안복지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2023년까지 부평구에 총 2억 3000만 원의 명절 이웃사랑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왔다. 지난 2023년과 지난해에는 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 사업 후원 및 협약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차준택 구청장은 “나눔의 가치 확산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매년 꾸준하게 도움을 전해주시는 주안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올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부평구 1호 기부를 주안복지재단이 시작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퍼뜨리는 첫걸음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인천’을 슬로건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연말연시 대표 모금 캠페인이다. 출처: cnb뉴스(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767163)작성: 박기현 기자
2025.12.13